자주묻는 질문

 

세움펀딩은 건축, 부동산, 금융, 감정평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만든 부동산 PF자금이 필요한 대출자와 개인투자회원을 연결해주는

P2P대출중개 플랫폼입니다.  

회원가입 후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최초 1회 본인인증을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본인인증 방법은 '휴대폰 인증' 으로 가능하시며, 

본인명의 휴대폰을 통하여 휴대폰 인증을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 타인 및 법인 명의, 일시정지된 휴대폰 등의 경우 인증이 불가합니다.

 

홈페이지 로그인 후 본인인증을 하시면 SC은행을 통하여 세움펀딩 가상계좌 발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상계좌는 최초 1회만 발급 받으면

지속적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 가상계좌는 입금전용계좌로서 환급계좌는 평소 고객님께서 사용하시는 계좌를 따로 입력해 주셔야합니다.
 

P2P금융은 온라인을 통해 다수의 개인으로부터 자금을 모아 투자/대출하는 핀테크 방식으로, 최근 새로운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부동산 P2P금융은 부동산을 담보로 자금이 필요한 대출자와 투자를 원하는 개인을 연결해, 대출자에게는 합리적인 금리로 필요한 자금을 제공해주고

투자자에게는 시중 금융상품 대비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도록 해주는 새로운 형태의 금융상품입니다.  

수익금은 상품 투자시에 제시된 이자율을 펀딩완료시점부터 매월 정해진 약정 기일에 일수로 계산하여 지급됩니다.

예를 들면 18% 이자율 상품에 투자를 했고, 펀딩완료 시점이 1일, 그 상품의 약정 이자지급기일이 매월 10일이라면 최초 투자시에는내 투자금의

18%에 해당하는 금액/365 x 9일치에 해당하는 금액이 예치금 계좌에 입금됩니다. 원금은 해당 상품의 대출약정 만기일에 지급됩니다.
 

※ 플랫폼 이용료는 투자금의 月 약 0.1%로 투자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되며, 매월 이자지급일에 이자지급액에서 자동으로 차감됩니다.
 

이자소득은 비 영업대금에 대한 소득세율로 이자소득세 25% + 지방소득세 2.5% = 27.5%의 세율이 적용됩니다.  

모든 금융 투자상품과 마찬가지로 P2P금융 투자상품 또한 '원금비보장형'입니다.

현행 법률 상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에 의해 원금과 수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투자 전 투자자 개인의 신중한 투자 판단이 중요합니다.  

대출자에게 연체사실을 통보 후 적법한 절차에 따른 추심 과정을 진행하게 됩니다.

2개월 이상 연체될 경우 채권을 유동화 전문 회사에 매각하거나 부동산 경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투자금을 회수함으로써,

투자금 손실을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투자를 하신 후 펀딩 완료 전까지는 취소가 가능하나, 펀딩이 완료된 후에는 취소할 수 없습니다.

또한 투자 기간 내에는 철회가 불가능합니다.
 

※ 펀딩 완료 전에 투자취소를 원하실 경우, 고객센터 02-522-3811로 문의주세요.

대출 중 조기에 중도상환 가능하며, 중도상환 수수료는 없습니다. 다만 연체 시에는 연체이자가 발생합니다.  

대출 금리는 월 1% 전후이며, 대출 기간, 대출가능 금액 등은 심사 완료 후 협의를 통해 결정됩니다. 

상단 메뉴 중 '대출하기'을 통해 가능합니다.

각 항목별 해당사항에 체크 후 '제출' 버튼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접수되며, 이 후 대출심사 담당 심사역이 개별 연락을 드립니다. 또는 고객센터 02-522-3811로 연락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 드립니다.

부동산 담보의 P2P대출 상품만을 취급하기 때문에 담보물권을 소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단, 당사의 대출심사 전문인력들이 판단하였을 때 담보가 없더라도 충분히 회수가능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있다면 주저없이 문을 두드려 보시기 바랍니다 

자사 자금이 아닌 다수의 개인 투자자들이 자금을 모아 대출을 실행하는 P2P(Peer to Peer)금융을 통한 대출상품 입니다.

기존 금융권의 까다로운 여신조건으로 인해 대출이 어려워 고금리의 민간자금을 이용해야 했던 중소형 건축사업자들에게 월 1% 전후의 중금리 건축자금대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